AMD 라이젠으로 7년만에 컴퓨터를 새로 조립했어요




지금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가

샌디브릿지 i7 2600K 인지라 사용하는 메인보드가 ASRock 익스트림 z68 인가 ?

그 제품인데, 출시 연도가 2011년이네요.

벌써 7년을 넘게 사용한 PC가 되네요.


물론 처음에 구입 당시에도 본체 부품만도 약 100만원 넘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중간 중간 SSD만 추가 장착하여 업무적으로 큰 불편함이 없이 사용되었지만,

요즘 워낙 프로그램의 덩치가 커져서 이런 저런 핑게로 컴을 새로이 준비를 했습니다.


메인보드는 올해 중순

미국 아마강에서 딜 떳을 때 겟했습니다.

지금도 한국은 30만원대 판매하네요...



시퓌는 AMD 라이젠으로 저렴한 2600으로 갔습니다.

내년에 신 모델 나오면 그 때 갈아탈 생각입니다.

얘는 국내구입 !



메모리는 AMD에 최적화 된 제품으로 블프때

뉴에그에서 저렴히 건진 제품입니다.



SSD는 저렴하고 용량 큰걸 구입하려다

그래도 국내기업이라고 삼성껄 구입했습니다.

970Pro 512GB !

블프때 아마강서 겟했고

신한카드 쿠폰신공을 펼쳐 배송비도 아주 저렴하게 받아온 기특한 녀석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또한 아마존에서 블프때 겟했고요.

얘도 신한카드 쿠폰을 먹여 혜택을 본 녀석입니다.

800이나 1000짜리를 사고 싶었지만,

제가 그리 큰 용량을 사용할 필요도 없어서.. 걍 패스 했네요.



보드에 시퓌 꼽아보니

좋네요.. ㅎㅎ



메모리 포스가 장난 아니더군요. ㅋㅋ



일단 장착 완료 !



브가는 아수스 게이밍 그래픽카드입니다.

AMD RX580 OC 8GB입니다.

국내 유통제품은 아니고, 일본서 형님께 부탁하여 가져온 제품입니다.

올해 5월경 구입한걸로 기억되는데요.

그 때 국내 동급 제품들 판매가가 80만원...

일본은 50만원... 허허허...



닥치고 장착 !!!



케이스 조립은

딸아이의 호연지기를 키워주고자 부려 먹었습니다.

그래도 드라이버를 잘 다룹니다. ㅋㅋㅋ




그래도 꽤 비용이 크게 들었지만,

블프 덕을 많이 봐서 많이 저렴하게 구입을 했네요.

이제 열심히 일을 해야 겠습니다.


신사업준비부터....


2019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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