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서 사용할 작업 대차 ? 끌차 ? 다이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바스텝으로 취직을 한 후,

가끔 Pagewide 452나 Pagewide 477를 뜯어야 할 경우가 생기는데....

 

책상위에서 뜯으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며 장비 뜯고 하는게 너무 불편하더군요.

빕스 에서는 작은 서랍장 바닥에 바퀴를 달아 굴리며 작업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끝에 CNC를 돌렸습니다. ㅋ

사실 녹 슬지 않았을 까 걱정도 되고 해서 돌릴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ㅋ

 

 

오래전에 사다 둔, 4x8 미송집성판을  올리고

 

 

따기 시작했습니다.

7740 장비 기준으로 판 크기를 결정 했는데

4x8 한장으로 3개 가능하네요. ㅋ

 

 

집성판 두께가 18T

뭐 이 정도는 한방컷으로 날려 줍니다.

다만 소음이... ㅋㅋ

 

 

 

 

 

그래도 아주 일을 잘 합니다. ^^

 

 

 

 

집성판의 단점 중 하나인

결따라 쪼개질 수 있기에 엇결로 본딩까지 해 주는 새심한 배려가 필요 했습니다.

본딩 후 클림핑 그리고 피스로 고정 !!

 

 

 

다행히 작업실에 목공본드가 한봉지 있어서

아낌없이 발라 주었네요. ㅋ

 

몇 달 사용하지 않으면 굳어 버려야 할 판... ㅎㅎ;

 

 

 

 

이렇게 3장을 만들었네요.

내일 출근하면 바퀴 달아야 겠습니다.

 

 

 

토요일 쉬는 날에 잠깐만 삼실 갔다 온다고 했더니

안 놀아 준다고 삐진 딸아이 땜에 후다닥 작업하고 집으로 날라 갑니다. ^^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바퀴 달고 오늘 뜯어야 할 장비를 올렸습니다.

 

477한대와ㅏ 452한대를 올렸는데...

아주 넉넉합니다. ^^

 

판의 크기를 7740에 맞춘게 신의 한수 였네요.

과거 서랍장 위에서 빙글빙글 돌려가ㅏ며 작업하던거와는

여유로운 장점이 있네요 ^^

 

 

 

 

바퀴는 필히 질 좋은 놈을 달아야 소음도 적고 잘 굴러 갑니다. ^^

 

 

 

 

무엇보다 편리한 점이,

작업중이던 장비를 잠깐 치우고 다른 장비 손을 댈 때 너무 편리하네요.

그냥 한쪽으로 밀어두고 딴 일을 보면 되니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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