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만원 짜리 니로 전기차 EV 실내등이 할로겐등 !! 이게 실화 ?

국내차 원가 절감하는 테크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듯 합니다.

 

니로 전기차 EV !!

차 값이 얼만데...

 

실내 등은 모조리 할로겐 등입니다.

한 여름에 장시간 켜두면 아주 뜨거운 열이 나는건 물론...

시동배터리 전기를 먹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물론 니로EV는 전원 차단을 해주긴 합니다.)

 

 

귀찮아서 내버려 두고 있었는데

광복절 연휴에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2열 실내등 탈거 방법입니다.

 

스위치 반대편에 사용하지 않는 카드를 꼽아 제끼면 쉬이 빠집니다.

물론 커버만 벗기는 방법도 있지만

천정에 붙어 있는 상태에서 커버를 벅기는 위험을 감수하기 싫어서리... ㅎㅎ;;

 

 

 

 

 

 

빠집니다.

 

 

 

 

 

내부 하네스의 모습 !!

 

락이 이런 현태로 생겼네요.

 

 

 

 

분리한 실내등을 허벅지에 단디 고정시킨 후

실내등 커버를 벗깁니다.

 

저 위치에 신용카드 집어 넣고 들어 올리면 잘 빠집니다.

 

 

 

 

 

요리 말이죠 ~~

 

 

 

 

 

 

할로겐 실내등...

 

 

 

 

 

 

LED등이 얼마나 한다고..

참 나...

 

 

 

 

 

 

가지고 있던 LED 실내등으로 바꿔 꼽아 줍니다.

 

 

 

 

 

 

 

 

아이구 상쾌도 해라.. ㅎㅎ

 

 

 

 

 

 

 

좋네요 ^^

 

 

 

 

 

 

모두 제자리에 안착 시킵니다.

 

 

 

 

 

 

2열 실내등 변경은 이리 쉽게 끝났습니다.

 

 

 

이제 1열 실내등을 바꿔야 겠네요.

 

 

 

 

 

 

 

저는 또 실내등 아세이를 탈거할 겁니다.

이유는 뒷쪽에... 후훗 ~~

 

 

아래에 보이는 안경집 상부에  박힌 피스 2개를 살짝 돌립니다.

 

 

 

 

 

 

 

아래 보이는 락이 걸고 있는데

잘 볼려 보면 감이 팍 옵니다.

그 때 당기면 잘 빠집니다. ^^;

 

 

 

 

 

 

뭔가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 있습니다.

케이블 분리합니다.

 

 

 

 

 

 

이번에도 신용카드 신공을 발휘합니다.

 

커버를 잡고 있는 제 검지 손가락쪽에 카드를 꼽고 들어 올리면 쉬이 빠집니다.

 

 

 

 

 

 

두둥 ~~~

역시나 할로겐 전구 입니다.

 

 

 

 

 

굳이 아세이를 통으로 들어 낸 이유는

가기고 있던 이 놈을 장착해 쓰고자 함이었습니다. ㅠ

 

 

 

 

 

이 자리를 밝혀 줄 LED 등입니다. ㅎㅎ

 

 

 

 

 

 

뒷쪽으로 전선을 뺴내고,

 

 

 

 

 

바로 어디에 꼽을 곳이 없기에 납땜 들어 갑니다.

 

다행히 납이 잘 먹네요 ^^

 

 

 

 

 

 

자리 배치 완료입니다. ^^

 

 

 

 

 

 

오호 ~~~

밝네요 ^^

 

 

 

 

 

 

 

어디 굴러다니지 말라고

실리콘신공으로 펼쳐 네곳에 한방씩 쏴줍니다. ㅋㅋ

 

 

 

 

 

 

 

실내등 커버를 닫고

 

 

 

 

 

케이블을 제 위치에 꼽고

 

 

 

 

 

스위치쪽 부터 잘 삽입 후

위로 밀어 올리면 딸깍하고 제자리로 들어 갑니다.

 

 

 

 

 

 

 

끝입니다.

 

 

 

 

 

 

흡족합니다. ^^

 

 

 

 

 

밤에 켜보니 아주 아주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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