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WF-2850, 2851 프린터 분해, 스캐너랑 ADF를 분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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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미관입니다.

 

추석 연휴의 시작입니다.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올해도 귀향길에 오르지 못 하고 지내네요.

오히려 집에서 내려오지 말라는 연락을 다 하시니.... --;

 

그래도 건강하시다는 소식으로 위안을 삼고

본연의 업에 정진해야 겠습니다. ^^

 

 

 

 

시간이 있으니 포스팅을 자주 하게 되네요.

엡손 WF-2850,  2851 의 분해 방법입니다.

 

 

 

먼저 본체를 뜯어 ADF 유닛을 떼 낼 텐데요.

난이도는 하중의 하네요.

소요 시간도 2-3분 내외입니다.

 

 

 

 

오늘의 교보재인 WF-2850 입니다.

(얘를 뜯는게 아니고 사진 찍어둔게 있어서 대신 올리는 겁니다.

뜯는 교보재는 제가 사용하는 테스트 장비입니다. ㅎㅎ;;)

 

 

 

 

 

 

 

먼저 상판을 엽니다.

 

 

 

 

 

 

 

프린터 후면부의 양면기를 분리합니다.

 

 

 

 

 

 

팩스라인 덮개가 있다면 빼냅니다.

 

 

 

 

 

 

상판을 들어 올립니다.

 

아래 사진의 붉은 색 원에 위치한 나사 두개 풉니다.

일반적인 +자형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프린터 좌측을 들어 세웁니다.

엡손은 폐잉크통에 충전재가 들어 있고 그 충전재가 폐잉크통 용량만큰(?) 폐잉크를 흡수하는 방식이라

폐잉크가 쏟아질 염려가 없으니 이 점은 좋네요.

과감히 뒤집어도 됩니다. ㅎㅎ;

 

 

이제 좌측 커버를 벗길텐데요.

아래의 붉은색 원에 나가사 조여진 장비도 있고 조여져 있지 않은 장비도 있습니다.

만약 조여 있다면 풀어 주시면 됩니다.

 

커버를 분리하는 방법은 화살표 부분의 락을 안쪽으로 밀어 주면서 커버를 살짝 벗겨 내면 됩니다.

난이도 : 하하하 ~ !!

 

 

 

 

 

 

요로콤 벗기면 쉽게 벗겨 집니다.

 

 

 

 

 

 

좌우측 락을 밀고 커버를 분리한 상태입니다.

이 정도 쯤 열어 둔 상태로 프린터를 바로 놓습니다.

 

 

 

 

 

 

 

윗 쪽,

상판 지지대 앞 부분은 둥그런 후크레 살짝 걸려 있으니

손가락을 넣어 살짝 들어 올려 당기면 분리가 됩니다.

 

 

 

 

 

 

커버를 당기면 완전 분리가 됩니다.

조심해야 할 뭐가 없습니다.

 

 

 

 

 

 

 

스캔 유닛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이 총 3개 있습니다.

FPC 케이블만 손상되지 않게 정방향으로 당겨 뺴주시면 되겠네요.

 

 

 

 

 

 

케이블 분리 끝입니다.

 

 

 

 

 

 

 

스캔 유닛을 지탱하고 있는 지지대는 살짝 비틀어 빼주면 빠집니다.

 

 

 

 

 

 

 

스캔 유닛은  살짝 저항이 느껴지는 상태까지 좀 더 들어 올려준 다음,

좌측 편으로 당기면 스캔 유닛이 본체로 부터 분리가 됩니다.

 

 

 

 

 

 

 

 

끝입니다. ^^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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